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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 30일자로 이민국 수수료가 정말 많이 올랐더군요.
저는 2007년 봄에 H1서류를 접수해서 잘모르고 있었는데, 이직하려고 비용을 알아봤더니 장난이 아니네요.변호사 비용 : $1300 (기존 변호사가 2번째라고 깍아줘서)
이민국 수수료: $320 (이건 I129 접수비용인데 $190 -> $320)
$500 (이건 뭔지 잘모르겠어요. 기존 H1접수때는 같은 비용이 사기방지비라고 되어 있데요. 이거 내야하는 것인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300 (나름 USCIS에서 봤더니 I539 Extend Stay as Nonoimmigrant or change Nonimmigrant Status이니까, 저는 연장은 아니고 Status가 변경되는 것에 해당하는지 궁금하네요. 요것도 $200 -> $300)
회사 비용 :$1500
혹시 여기서 제가 낼 필요가 없는 돈이 있나요? 작년 보다 너무 큰 금액이라서 급행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네요.
경험자분들이나 변호사님의 현명한 조언을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