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이직을 준비 하고 있습니다.
H1b로 현재 직장(A) 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다른 회사(

에서 오퍼를 받을 듯 합니다.
근데 지금 다른 회사(C) 와도 얘기가 진행 중입니다.
하지만 C, 이 곳은 워낙 프로세싱이 늦어서 내년 3월이나
되어야 결정이 납니다.
하지만 만약 C 된다면 A 에서 C로 바로 가고 싶습니다.
설사 B로 간다 해도 C가 되면 바로 갈 계획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타이밍 입니다.
최대한 B사의 시작 날짜를 3월 말로 늦추려고 하고
있는데 문제는 H1트랜스퍼는 조만간 바로 들어 가야 할 듯
합니다. (HR에서 그렇게 요구 하더군요.)
이런 경우,
즉 B사로 H1B 트랜스퍼가 된 상태에서 (예를 들면 2월쯤),
3월에 B사에서 일을 시작 하기 전에 그냥 못 간다고 하고
C사로 다시 비자 트랜스퍼를 하고 C사로 가서 일해도 되는 지요.
개인적으로 복잡한걸 너무 싫어 하는데 상황이 묘하게 복잡하게
돌아 가네요. 항상 최선의 길을 찾아서 가려니…
이런 상황이 제게도 벌어 지네요. 어찌 보면 행복한 고민이지 않나.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하지만 비자 트랜스퍼 문제 때문에 걸리네요. 조만간 B사와 비자
트랜스퍼 얘기가 나오고 진행을 시켜야 하는데, C사로 갈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좀 걱정입니다.
조언 부탁 드립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