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 denial / 영주권 진행

  • #501313
    H1/영주권 174.***.70.34 3014
    H1 Transfer Denial을 받았습니다.

    이전 회사의 비자는 아직 유효하지만, Paystub은 받지 않으므로 저는 현재 불체입니다.

     

    변호사분과 상담하여, Transfer가 거절된 새 회사에서 영주권 2순위 진행을 바로 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스릴(ㅠ.ㅠ)넘치는 스케쥴이지만… H1 Denial 받은 날짜로부터 불체신분이므로, 불법체류의 기간이 6개월 미만이 있다는 조항에 체크하고 진행하는 245K로 들어가기로 하였습니다.

    광고+PW = 2달, LC바로 접수하여 오딧이 안걸린다고 하여도 약 3달 반만에 LC가 승인이 나야 하는 상황입니다.

     

    질문은, 제가 LC에 오딧이 걸리거나 3달 반만에 쇼브(?)를 보지 못할 경우… 저는 한국에 들어가야 하는데요. 이때 저는 어떻게 되는건가요…? ㅠ.ㅠ

    제 추측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한국으로 출국후 바로 1주 안에 관광비자로 들어온다. (현재 기간이 넉넉하게 유효한 관광비자가 있습니다.) 이 경우, 제 이전 H1이 리포트 되지 않았으므로 (아무런 Paystub을 아직 제출하지 않았으므로, 게다가 미국에서 신분변경을 하였기에 제 H1종이를 들고 입출국 한다면) 입출국시 문제가 되지 않을꺼라고 생각이 드는데… 너무 희망사항인가요? 그저 H1 있던 것을 한국에서 스탬핑 안하고 관광비자로 들어오는 H1 죽이고 들어오는 관광자로 취급되어 무난히 들어올 수 있는지요… 절친이 결혼한다 뭐 이런식으로요,,, (영주권 진행시, LC 이후 과정에는 물론 paystub을 제출해야 하는 것을 알고있습니다.)

    2. 한국으로 들어가 영주권을 받고 들어온다. 이 경우 수개월 소모가 될 것이기에, 스폰서 회사의 양해가 관건임을 알고 있지만, 먼저 여쭈어 봅니다. 485가 꼭 미국에서 진행되어야 한다고도 들었고, 한국에서 진행이 가능하다고도 들었는데요… 무튼 가능할까요?

     

    여기까지 최대한 긍정적인 제 추측입니다.

    하지만 그 전에 이전 회사에서 H1을 리포트 할 수도 있습니다. (최대한 홀드하여 주신다고 하였습니다만…)

    그 경우, 입출국시 제가 언제부터 불체인 것으로 판명날까요?

     

    막막~ 하여 시름시름 앓다가 자문 요청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SlimChance 155.***.183.25

      I am not sure why your H-1 was denied (but guessing due to some problem with your employer), but from a logical standpoint, don’t you think it would be a slim chance to get GC approved with same problematic employer?

      To address to your specific questions:

      1. 한국으로 출국후 바로 1주 안에 관광비자로 들어온다. >>> I think this option would be too risky to take in that they would know your status change in US. It would be very suspicious if someone was H-1 status and now tries to enter with B-2…

      2. 485가 꼭 미국에서 진행되어야 한다고도 들었고, 한국에서 진행이 가능하다고도 들었는데요 >>> There are two processes to get GC; 1) AOS – Adjustment of Status for foreign nationals within the US (I-485) 2) CP (Consular Processing) – Another way for GC for foreign nationals outside the US

    • H1/영주권 174.***.70.34

      답변 감사합니다.

      H1 Deny는 제 전공과 포지션이 현 회사의 성격과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현 회사에서 영주권을 받으신 분들이 여럿 계신데요. 이렇게 회사재정이 아닌 다른 이유로 H1이 거절되었지만, 그래도 문제가 있을까요?

      제가 추측한 1번 옵션은, 이민국에서 결국 페이스텁을 내지 않았어도 제 상태를 다 알고 있다는 것이지요? 2번 옵션은 시간이 그래도 꽤 걸릴텐데… 부디 스케쥴이 working 하기만을 바래야 겠네요~ ㅠ.ㅠ

    • 지나가다… 63.***.193.84

      죄송해요…우연히 읽어보다가 다른 질문 드려요….

      저도 이번에 H1B 접수했는데, 제 전공과 이 회사가 100% 맞지 않아서 계속 불안해 하고있어요.
      저는 그래픽디자인 학부+광고 대학원인데, 이곳은 마켓 리서치하는 회사고 저는 그래픽 디자이너로 넣었는데… 위험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