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신청 찬성이요. 성패에 관련있지는 않아도 빨리 결과 알고 10월을 기다리는 것과 무작정 아무것도 모르고 10월까지 기다리는 시간은.. 정말 다릅니다;; 작년에 저는 추첨도 못해서 안됐지만 회사에서 된 분들 중 pp한 사람은 5월초에 결과나오고 안한사람은 운이 없었는지 9월중순되서 결과받았는데 정말 지켜보는 사람까지 피를 말리더라는;;
아 나도 pp할랬는데 담당변호사가 추첨된 후에 해도 안늦는다해서 안했다가 젠.. 아직 접수증도 못받았다는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