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 없이 H4..

  • #473532
    hm.. 134.***.136.2 2299

    이번 10월부터 h1에 들어가는 사람인데요.
    와이프만 한 두어달 한국에 가게 되었네요. (저는 H1 스탬핑을 아직 안 받았구요 )

    제 와이프가 저 없이 H4를 받을수 있나요? 대사관 홈페이지를 보니 배우자의 비자를 가져오라는 것 같던데, 저는 학생비자밖에 없거든요.

    괜찮을까요?

    감사드립니다.

    • 가능 24.***.38.113

      가능합니다.
      자세한 것은 H1 담당했던 변호사에게 물어보시면 답을 줄겁니다.

    • 안되는데.. 97.***.45.138

      안돼는 걸로 압니다. 주신청자인 H1 이 대사관에 함께 출석하고, 인터뷰 통과를 해야만, 대사관에서 가족 H4 스템프를 찍어줍니다. 왜냐면, 대사관에서 진짜 이사람이 H1를 받는것이 합당한지 인터뷰를 한후 스템프 여부를 결정하기 때문에, 종속적으로 딸려받는 H4만 대사관에 출석하면 안줍니다. 나중에 주신청자인 원글님이 이민국으로부터 H1 Petition을 받으시고 나서, 그때 한국 들어가셔서 와이프와 함께 대사관에 가셔서 함께 스템프 받아오세요.

    • hm.. 134.***.136.2

      아.. 그러면 저만이라도 캐나다라도 가서 먼저 스탬핑을 받으면 될까요? 담당 변호사에게 한번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h4 203.***.105.139

      됩니다. 저 이번에 남편이 사정상 못나와서
      남편 없이 혼자와서 스탬핑 받았습니다.
      대신서류 준비 제대로 해오시면 됩니다.
      H1관련 서류 전부 준비하시고 H4에 관련된 서류 첨부하시면 됩니다.
      저는 변호사가 다 알아서 해줬습니다. 변호사에게 문의 해주세요.

    • hm.. 192.***.52.11

      감사합니다!! 근데 h4님, 그러면 혼자서 남편분 스탬핑까지 같이 받으신건가요? (남편분 여권 가지고 가서요.. )

    • you 72.***.39.61

      h4님은 아닌데요, 남편 스탬핑은 별개입니다.

      서류 준비하실때 남편 재직증명서등 꼼꼼히 챙겨 가세요.

    • 경험자 69.***.212.181

      됩니다. 저는 아내가 미국서 일하고 있었고 (H1B), 저는 한국서 일하고 있다가 작년 영주권대란때 H4로 급히 미국입국을 해야했기에 부랴부랴 서류준비하여 미대사관에가서 간단히 인터뷰하고 받았습니다. 변호사 도움받은 것도 없고요, 미대사관 사이트에 들어가면 H4에 필요한 서류리스트가 있습니다. 저는 하라는대로 그것만 준비했는데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참고로, 제아내는 비자 스탬핑 안되어있었습니다. 저는 아내의 H1B Petition Approval 문서도 없이 받았습니다. 원래있어야하는데, 하필 그때 아내의 비자가 3년 만기가 다되어 갱신 신청을 하여 Petition Receipt만 가지고 있었고 Petition이 승인은 되었지만 Approval 문서가 집에 도착을 안한 상태였지요. 그래서 승인이 되었다고 아내 회사 변호사에게 통보된 이메일을 대신 받아서 출력해서 가지고 갔지요. 처음에는 영사가 안된다고 승인서가 오면 해주겠다는걸 무슨소리냐 당장 다음주에 출국해야하는데, 승인되었다고 메일이 왔잖냐하고 떼를 썼더니 자기들끼리 몇분 상의하더니 비자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3일만에 집에 비자배달왔고요. 미대사관 영사들도 원칙대로인것같지만 논리적으로 주장을 하고 개인사정을 설명하면 유두리가 있더라고요. 암튼, 되니까 걱정하지마시고 웹사이트에 나온 서류만 그대로 잘 준비해서 가세요. 그런데 님의 경우는 H1 승인은 되었지만 실제 근무를 하는지를 증명하기 위해 pay stub을 제출해야 할 것같은데 보통 첫근무후 2주가 되야 pay check이 나오니까 아내분은 10월중순은 지나서 pay stub을 확보하신후에 비자신청을 하셔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