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 비자 인터뷰 못가는 이유 ㅡ.ㅡ

  • #473225
    urojung 74.***.117.134 2320

    미국에 온지 이년 됐구요,,
    관광에서 학생비자 에서 취업비자로 변경 했습니다
    변호사에게 의뢰해 승인은 다 받은 상태 ,, 제 3국에 가서 스템프를 받아야 하는데 사정이 그래서 미국에서 승인받았구요,,비자 스템프만 받으면 된다고 ,, 지금 현재 직장에 다니고 있구요
    근데 제가 여기서 신분 변경을 마니 해서 비자 스템프를 받으러 캐나다에
    가야 한다고 변호사가 그러더라구요,, 해서 이번에 캐나다로 비자 인터뷰
    가려고 했는데,,, 변호사가 캐나다 미국 대사관에 자기가 아는 담당자가
    바꿔서 이번에 인터뷰 하러 가면 확률 반반이라고 나중에 가는게 좋겠다고
    하면서 영주권 신청 일단 해놓으라고 하더라구요,, 제 경우가 까다로운 경우라서 인터뷰에서 거절 당할수 잇다고 하네요,,
    변호사 말은 안전하게 가자는 뜻에서 영주권 신청 들어가구 때를 봐서
    캐나다 비자 스템프 인터뷰 가자고 하는데 좀 이상한거 같아요,,
    다른 사람경우 인터뷰 후기 같은거 읽어 봤는데 다들 그냥 가서 스템프
    받아 오는거 같더라구요,, 어떤 상황인지간에,,
    저 한국에 갈일이 생겼는데 변호사 땜에 가지도 못하구 ,,ㅡ.ㅡ
    이렇게 되면 전 영영 한국에 못가는건가요,,, 영주권 신청을 한다해두 최소 5년은 걸린다고 봐야하는데,,
    혹시 아시는 분 있으심 알려주세요,, 확률 반반 이여두 캐나다로 가서 인터뷰 하는게 좋은지,,, 아님 영주권 신청하구 기다는게 나은지,,
    혹 비자 인터뷰에서 거절당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미국에 못 돌아오는지,,, 궁금합니다,, 도와주세요ㅜ.ㅜ

    • .. 64.***.253.111

      답변이 아니지만…
      관광비자에서 학생비자로 변경한 것은 물론 다시 취업비자로 변경한 것 때문에 처음 미국에 들어온 의도 자체가 변경되었다는 이유로 대사관에서 스탬프 거절될 수 있습니다
      이 때는 아마 기존의 비자도 모두 void될 수도 있으므로 다시 들어올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이런 상황이면 다니고 있는 회사도 그만두어야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 그런 경우가 아니기 때문에 가면 안된다 가도 된다 쉽게 말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안전을 위해서는 미국을 벗어나지 않는 것이 최선이지만 그것도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