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 본인 비자 또는 E2 배우자 비자 중 어떤것을 선택해야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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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자 68.***.228.164 2778

    현재 H1 으로 회사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연봉이 적고 이제 슬슬 이직할때가 되서 다른 곳을 찾고 있는데, 비자 문제가 상당히
    골칫 거리네요. 제가 그렇게 특출난 재능이나 능력이 없어서 굳이 H1 해줘 가면서
    받아줄려고 하는 회사들이 많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몇몇 곳에서 H1 이해하며, 진행된 곳도 있는데 연봉이나 기타 조건등이 맞아
    진행을 멈추기도 했고, 여하튼 이직을 위해 어떻게든 취업에서 비자 문제로 부터 
    자유로워 지고 싶어 여러가지 방안을 알아 보던중 E-2 소액비자 투자 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 근방에 사는 아버님댁이 30 동안 곳에서 베이글 가게를 하고 계시는데, 벌이가 안정적이고 고정 단골이 꽤있는 가게입니다. 아버님, 어머님 두분다 연세가 70 넘으셔서 가게를 팔려고 알아보고 계신데 가게에 와이프 이름을 통해 투자( 15~20 만불) 가량을 투자하여, 와이프가 E2 비자 취득할 계획을 생각 중입니다.

    이렇게 되면 E2 비자에 종속되고, Working Permit 생겨 회사들에서 부터의 비자 써포트 없이 자유롭게 일을 할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저같은 경우, 특출나지는 않지만 비교적 꾸준히 자리가 있는 전공 쪽이라 일자리를 얻는데는 비자의 제약이 없는한 수월하게 일자리를 찾을수 있는 편입니다.

    H1 으로 일자리 찾기도 힘들고, 이번 기회에 개인 사업체도 운영하고 싶은데
    주변에 어떤 분들은 H1 포기하고 사업체를 운영하며 E2 신청하는건 아닌것 같다고 하기도 하십니다. 물론 사업이란게 몇십년 동안 되다가도 하루 아침에 망할수 있기 때문에 걱정이 되지만, 특별한 계획 없이 H1 유지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미래가 너무 없어 보여 변화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비슷한 경우가 있으셨던 분들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