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매일 도움만 받다가 혹시나 도움이 될까해서 제 경험담 올려드립니다.
올해 5월에 학사 일반 H1 떨어지고 나서 회사 변호사는 같이 일할 수 있는 기회는 이제 없는거 같다며 저희 회사에 메일을 보냈었는데, 제가 여기저기 수소문 하여 알아본바로 H3 가 그나마 희망이 있어보여서 여기저기 변호사 사무실을 연락하여 알아봤었습니다.
10월 15일에 OPT 끝나는데, 10월 9일날 프리미엄으로 등록하고 오늘 (21일)approval 됐다는걸 확인했습니다.
13일부터는 세금신고없이 따로 check 을 내서 페이를 받고 있구요…
며칠부터 H3 신분이 시작되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고비는 넘겼네요…혹시 아시는분 있을지 모르겠는데요…
제가 12월 15일까지 Grace period 로 미국에 있을 수 있는데, 만약 그 날 이후로 H3 신분이 시작된다면, 그 중간에는 한국에 나갔다가 인터뷰 받고 다시 들어와야 하는건가요…..?뭐.. 암튼 제 경험담 주저리주저리 늘어놓고 갑니다…
PS. H3 비자 잘 아는 변호사가 없습니다. 제가 아틀란타에서 난다긴다 하는 변호사들 다 전화해서 물어봤는데 제대로 아는 사람 한명도 없더라구여, 심지어 어떤 변호사 사무실에서는 그거 간호사 비자 아니냐는 황당무게한 말을 하더라구요……
결국엔 LA 에 있는 미국계 변호사 사무실을 통해서 진행했고 잘 되었습니다.
변호사 잘 알아보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