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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797등 미국에서 필요한 서류는 8월 말에 받아서 가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준비해야 할 서류 추가해서 인터뷰해야 하는데
혹시 뭐라도 빠뜨릴까봐 대행을 한 번 알아보았었습니다.
몇 군데 문의했는데 다들 취업비자 대행은 안한다고 하네요.
별로 어려울 것 없으니 직접 하면 된다고 하니
전화한 제가 좀 뻘쭘했습니다.
암튼 제가 그냥 준비해서 진행하려고 합니다.그런데 제가 지금은 미혼이지만 결혼을 한 뒤에
와이프랑 같이 미국을 가려고 하는데
와이프 될 사람이 사정상 잠깐 호주에 나가 있어서
11월초에 귀국하는대로 혼인 신고 먼저 하고
인터뷰를 같이 하려고 합니다.
원래 제가 먼저 그냥 인터뷰하려고 했는데
여기 저기 보니까 나중에 와이프가 H4를 따로 받으려면
서류가 많이 복잡한가봐요.
근데 혹시 11월 중순이나 말 정도에 인터뷰하면 너무 늦나요?
그 때 인터뷰하더라도 지금쯤 대사관 홈피 가서
예약해야 그 때 할 수 있는 건가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