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인터뷰 너무 늦게 하면 불이익 있나요?

  • #473427
    Jay 59.***.220.133 2685

    I-797등 미국에서 필요한 서류는 8월 말에 받아서 가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준비해야 할 서류 추가해서 인터뷰해야 하는데
    혹시 뭐라도 빠뜨릴까봐 대행을 한 번 알아보았었습니다.
    몇 군데 문의했는데 다들 취업비자 대행은 안한다고 하네요.
    별로 어려울 것 없으니 직접 하면 된다고 하니
    전화한 제가 좀 뻘쭘했습니다.
    암튼 제가 그냥 준비해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은 미혼이지만 결혼을 한 뒤에
    와이프랑 같이 미국을 가려고 하는데
    와이프 될 사람이 사정상 잠깐 호주에 나가 있어서
    11월초에 귀국하는대로 혼인 신고 먼저 하고
    인터뷰를 같이 하려고 합니다.
    원래 제가 먼저 그냥 인터뷰하려고 했는데
    여기 저기 보니까 나중에 와이프가 H4를 따로 받으려면
    서류가 많이 복잡한가봐요.
    근데 혹시 11월 중순이나 말 정도에 인터뷰하면 너무 늦나요?
    그 때 인터뷰하더라도 지금쯤 대사관 홈피 가서
    예약해야 그 때 할 수 있는 건가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duke 64.***.52.41

      저도 11월초에 한국들어가서, 11월 중순에 스탬프받고, 11월 말에 미국 들어왔습니다.
      예약은 미리 하는 것이 편하겠지요.

    • Jay 59.***.220.133

      아…큰 상관 없군요…감사합니다~

    • 인터뷰통과자 203.***.1.73

      저는 이번 9월초에 인터뷰 통과되어 9월28일경 떠날예정자입니다. 저도 한국에서의 취업비자 인터뷰제반업무를 변호사통해 의뢰했습니다.지금에 와서 생각하지만. 변호사통해 의뢰한거 무지 후회됩니다. 다 끝나고 나보니 별거없더군요. 저도 무지 걱정이 되서 의뢰를 한건데. 또 변호사수임료를 무지 비싸게 받았더라구요. 카페를 통해 알게된 제 주위에 몇몇분의 h1b인터뷰통과자왈 프리로하시는분한테 의뢰했다는데 무지 싸게 했더라구요.에효. 저도 진작에 그분만났으면 이렇게 후회하지 았을텐데 말이죠. 그냥 비싼수업료 냈다..하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11월달에 인터뷰보셔도 상관없을듯합니다. 저희도 11월달에 보려고 변호사와 상담했었거든요 하지만 너무 늦어버리면 스폰서 잡오퍼레터에 근무시작일과 사유가 명시되어있어야 한다고 하네요. 건승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