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B USCIS approved 후기(30분정에 받음)

  • #498739
    Approved 63.***.122.62 3167

    정말 속타다가 죽는줄 알았네요.

    h-1b Transfer 입니다.

    Regular로 수속 :6/19(10월까지 3개월 반남아서 당근 될줄 알았습니다. 룰루랄라 보통으로 신청)
    기다림: 9월2일까지의 긴다림(이때 이미 재정신 아님, 변호사한테 이메일 5~6통씩 보냄)
    Premium으로 바꿈: 9/9일 받았다고 뜸(9월3일날 보냈는데 장난하냐? 변호사가 9/3일보낸 그날 도착 mail 영수증은 폼이란 말이더냐? USCIS에 전화도함 근데 변호사나 회사 관계자 아니면 아무것도 알갈켜줌 ㅠ.ㅠ 야야야 이건 내서류란말이다.응?)
    마침네 ok: 9/19일자로 approved 그리고 mail out 했다고 합니다.(그냥 돈이 받고 싶었다고 하삼.ㅗㅡㅡ;ㅗ)
    10월초에 결혼하러 한국 나가야되서 정말 x줄 탔습니다.
    내일 당장 인터뷰 신청해야겠네요.ㅡㅡ;
    다른님들도 프리미엄으로 하세요. 정말 똥줄탑니다. 1225불 안내보려다가 생명 10년은 없어진듯하네요. 
    그동안 정말 많은 좋은 정보 감사했습니다.
    모든분들에게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이젠 H-4 인터뷰좀 가끔 여쭐께요..^^*
    • 답답 66.***.220.2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쨌든 승인 받으셨다니 정말 부럽네요. 저도 일반으로 신청했다 추가 서류 보내고 두 달 넘게 기다리고 있는데 정말 지칩니다. 저도 프리미엄 신청해야 하는 걸까요 ㅠ.ㅠ 결혼 잘 하시길 바랍니다.

    • 기쁨 66.***.220.2

      님 글 보고 혹시나 해서 (30분 전에 받으셨다기에) 저도 이민국 사이트 들어가서 확인해보니까 approved 됐다고 뜨네요. 저도 아직 메일은 못 받았지만요. 정말 눈물 나네요. 아직 결과 기다리는 분들 희망을 가지세요. 곧 나올 겁니다.

    • 원글 67.***.65.18

      답답님.
      될수있으면 프리미엄으로 하세요.
      정말 속 탑니다. 1200불이야 나중에 벌수 있지만 지금 속타는건 누구도 보상해주지 않습니다.
      병생겨요.
      답답님도 잘 해결 되실거에요. 화이팅.
      기쁨님도 축하 드립니다.^^*

    • 부러워요 64.***.169.250

      와..정말 축하드립니다.
      부러워요…
      저도 이 타는 마음을 누가 보상해줄까요….
      4월에 접수가되었다고 믿었건만… 조회해보니 8월16일 접수날자로뜨고…
      변호사가 미안하다며 9월9일 프리미엄들어갔습니다.
      좀전에 조회해보니 아직.. 첫번째단계에 머물러있네요.
      9월도 겨우 열흘남았는데..저도 얼릉 승인소식 듣고싶네요.
      희망을 갖겠습니다.ㅋ저도 한국가고싶어요.^^
      정말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