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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들 하신지요?
비자와는 조금 상관 없는 질문이지만 답변이나 충고 부탁 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 Thanksgiving때 한국에 나가 비자 스템프를 받으려고 하는데요..
연휴에 휴가를 붙여서 가려고 하는데, 과연 몇일이나 휴가를 내는 것이 좋을지 모르겠네요. 보스는 남은것, 쓰고 싶은것 다 쓰라고는 하지만 요즘 경기도 않좋고 하여서…너무 아는것이 없어서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참, 저는 작년에 취직해서 이번 10월에 H-1B가 시작입니다. 회사에서 페이 되는 휴가가 2주(10일)에 퍼스널 데이가 따로 있는데 이거 같이 한꺼번에 써도 상관없나요?
사실 제가 한국에 가능한 많이 머물고 싶어서요.
물론 보스도 쓰라고는 하지만……막상 모두 쓰려니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 많네요.제가 하고 있던 외국일도 몇개가 취소되고(보스 말로는 다시 시작 할꺼라고 하지만), 국내 일도 내년이면 좀 타격이 있을 둣한데…. 이러다가 짤리는거까지 걱정해야 하는거 아닌가 걱정입니다. 이런 상황에 제 욕심은 좀 과한가요?
제가 있는 사무실은 인원이 작은 곳이라서 그런지 2주이상 쓰는 사람은 아직 없었구요, 그나마 제일 경력 많은 사람이 2주씩 쓴것이 최고인것 같아요.
아직 미국 생활에 익숙하지도 않아서 도무지 감이 않오네요…마지막으로 퍼포먼스 리뷰인가 하는거요 이거 할때 일한 시간(%)도 리뷰 대상인거 같은데, 보통 페이되는 휴가는 이 시간에 들어 가나요? 그럼 많이 쓰면 안 좋은 것인지 아님 그만큼 디른 시간에 일 많이 하라는 소리인지?
미국에서 일은 하지만 이렇게 모르는게 많으니 답답합니다.많은 충고와 경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