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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국산지 육년째이고 유학으로 와서 학위취득하고 지금은 일 시작한지 이년째입니다. 오래전부터 미국밖으로 나갔다가 돌아돌때 항상 지문을 찍더군요. 작년 말까지만 해도 학생비자 신분이었고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올해초에 한국서 H-1B 받아서 들어올때부터 지금까지 미국밖으로 세번 여행했습니다. 그런데 미국 들어올때마다 secondary inspection으로 끌려가서 조사받고 결국엔 도장 찍어 주고 보내줍니다. 이번엔 제가 한번 물어봤더니 예전에 경찰에게 체포된 경력이 있답니다. 예전에 경찰이 오해로 절 잡아가서 풀려난 적이 있었는데..아무 문제 없다는 레터와 절 잡아간것은 arrest가 아니고 detention이라는 레터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상해게 올해부터 그걸로 걸고 넘어지면서 입국장에서 고생을 하게 되네요…유죄판결은 받은 사람들은 항상 세컨더리 조사 받고 final disposition을 보여주면 보내준다고 하던데 저는 단지 경찰에 조사를 받은 이유하나 만으로 계속 걸리네요..
저랑 비슷한 경험 가지신분 없나요? 있으시다면 어떻게 이거를 담부터 피할수 있을지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FBI record는 항상 남아있다고 하는데..이거 어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