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 인터뷰 후기… 맨오른쪽 영사관 조심할것.

  • #474111
    궁금이 210.***.162.104 3122

    여기서 도움많이 받아 후기 남깁니다. ^^
    오늘 받았습니다. 예스!

    가서 보시면 알겠지만, 3명의 영사관이 있는데요, 가장 오른쪽에 있는 사람 최악입니다. 중간 사람은 지문 체크만 함. 저는 마지막으로 인터뷰하고 영사관 문닫고 나와서 앞에 있는 사람들 많이 봤는데요. 귀기울여 열심히 들었죠. 핑크 종이만 한 10 장 본거 같네요.
    반면, 맨 왼쪽에 있는 영사관은 상당히 재미있고, 한국말가끔 하면서 인터뷰 보시는 분 막 웃깁니다. 시간은 2분을 넘어가질 않고 핑크종이 하나도 못봤습니다.

    맨오른쪽에 있는 영사관! 서류 다 보고 알면서 괜히 헷갈리게 하는 질문 막해요. 미국에 있으면서 신분 잘 유지했는지 특히 신경쓰는 거 같더라구요. 젊어 보이던데 까칠하기는..

    암튼, 다들 화이팅이요^^

    • 지나가다 64.***.201.152

      사족이지만, 인터뷰하는 관리는 영사관이라고 하지않고 “영사”라고 합니다. “영사관”은 영사업무를 보는 건물을 의미하는 것이지요.

    • Yu 12.***.197.50

      I agree with you.
      I’ve been there and he made me feel frustrated.
      I’ve passed though….

    • ㅇㅇ 124.***.40.87

      저도 그 맨오른쪽 젊은 남자영사에게 H1 인터뷰 봤는데,3분만에 끝나고
      비자 받았습니다.좀 까다롭기는 했었는데, 빨리 대답하니 대충 넘어가는 센스도 좀 있어서 다행였습니다

    • 저도그분 211.***.99.209

      저도 그분한테 받았습니다. 설렁 설렁 하는것 같으면서도 캐묻고 떠보기도하고, 재미있는 분이더군요..ㅋㅋ 결국 종이 받았지만, 다행히 금방 배달 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