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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한국에 집안일로 가게 되었습니다. 작년에 h-1으로 일을 시작했고 이번에 나가서 스탬핑을 해야 합니다. 별로 어렵지 않게 당연히 받을것으로 생각했었는데 이곳에 있는 글을을 읽어보니 까다로워졌다, 추가 제출 서류가 많다등등..
갑자기 겁이 나네요.. 혹시 가족들 두고 나갔다가 비자 못 받을까봐..만약에 만약에 비자를 못 받으면 전 미국에 다시는 못들어오나요?아님 관광비자로 들어올수는 있나요? 만약 불상사가 생기면 이곳을 정리해야하니까요..대사관 홈페이지에 있는 서류만 잘 준비하면 되겠죠?최근에 인터뷰 하신 분들이나 이미 받으셨던 분들…한말씀씩이라도 해주세요..걱정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