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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 받고 한국가서 스탬핑했구요.
그이후 영주권 신청을 했는데 변호사의 실수로 안되어
다시시작 해야하는 답답한 상황인데요.
다시 H1을 연장했어요
(물론 영주권이 연장전에 나올거라고생각했었구요)
새로운 변호사는 저희에게 시간을 조금 늘리자며
캐나다여행을 권유하네요..질문은 스탬핑은 전에 한국에서 받았고 비자는 연장이 되었는데
캐나다에가면 정말 괜찮은건지..
캐나다에서는 스탬핑을 안받아도 된다고 변호사는 얘길하는데
체류기간이 연장이된다고하는데 이런 경험이 있으신분있으시면
공유 부탁해요..또한캐나다로 자동차여행도 비행기여행과똑같이 입국심사를 하는지..등등
알고싶은게 많네요
답변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