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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일 다른 분들의 승인 결과만 보다가 저도 올립니다.
이 순간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안 기다려보신 분들은 모르실거에요
버몬트 석사 일반 H-1 승인결과 드디어 받았습니다.
4월 22일에 승인 리싯받고 6월말에 보충서류 요구받았는데
7월에 보충서류 내고 한달만에 결과 받았네요.
프리미엄 안한 댓가로 맘고생 정말 톡톡히 했습니다.보충서류 요구 항목 중에 지난 2년간 제 포지션에 있었던 전직원 레주메와 학위 첨부하라는 것이 있었는데 회사 그만둔 사람을 어디가서 찾습니까..그래서 대신 다른 서류를 보내긴 했는데 하도 엄격하게 한다니깐 간이 콩알만해져서 매일매일 이민국 실시간 승인결과만 조회해봤습니다.
여기까진 승인 과정이었구요.제가 지금 맡은 일도 있고 해서 당장은 못들어가고
한국에 9월 21일쯤 들어가서 10월 9일쯤 돌아올 예정인데
한국에서 스탬핑 받기 어려운가요? 얼마나 걸릴까요?그리고 공식적인 H-1시작이 10월1일인데 그 이후에 미국에 입국해도 괜찮을까요?
산넘어 산이에요.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