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 승인 공유 (버몬트 석사 일반) & 한국 스탬핑 질문

  • #483073
    Finally 151.***.119.175 2321

    안녕하세요. 매일 다른 분들의 승인 결과만 보다가 저도 올립니다.
    이 순간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안 기다려보신 분들은 모르실거에요^^;
    버몬트 석사 일반 H-1 승인결과 드디어 받았습니다.
    4월 22일에 승인 리싯받고 6월말에 보충서류 요구받았는데
    7월에 보충서류 내고 한달만에 결과 받았네요.
    프리미엄 안한 댓가로 맘고생 정말 톡톡히 했습니다.

    보충서류 요구 항목 중에 지난 2년간 제 포지션에 있었던 전직원 레주메와 학위 첨부하라는 것이 있었는데 회사 그만둔 사람을 어디가서 찾습니까..그래서 대신 다른 서류를 보내긴 했는데 하도 엄격하게 한다니깐 간이 콩알만해져서 매일매일 이민국 실시간 승인결과만 조회해봤습니다.
    여기까진 승인 과정이었구요.

    제가 지금 맡은 일도 있고 해서 당장은 못들어가고
    한국에 9월 21일쯤 들어가서 10월 9일쯤 돌아올 예정인데
    한국에서 스탬핑 받기 어려운가요? 얼마나 걸릴까요?

    그리고 공식적인 H-1시작이 10월1일인데 그 이후에 미국에 입국해도 괜찮을까요?

    산넘어 산이에요.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려요.

    • 인터뷰 204.***.170.253

      예약을 얼마나 빨리 잡느냐가 문제입니다. 집으로 택배 발송은 3-4일 안에 되겠지만, 일주일은 잡는게 낫겠죠.
      정 급하면 사정얘기를 해서 당일에 받기도 합니다 1주일 정도는 괜찮을 겁니다

    • 퀸콩 210.***.175.3

      8월 6일 넉넉하게 8월 14일자로 인터뷰 날짜 잡고 (수요일 인터뷰 없음)
      14일 인터뷰하고 8월 18일 택배로 여권 받았습니다.

    • re 75.***.108.197

      답글에 다시 질문입니다..
      그럼, 한국에서 스탬핑 받는건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말씀인가요?
      아니면 다른..안좋은 케이스들이 있는건가요…

    • 인터뷰 222.***.104.111

      서류만 잘 준비하시면 문제없습니다.
      저도 인터뷰후 2일후에 택배로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