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월요일에 회사 변호사로 부터 메일 받았습니다.
워킹 비자 승인 났다구요. 너무 기쁘네요.
이민국에서 일반 메일로 보내니 2주 정도 걸려서 집으로 도착할거라는 메일도 이어서 보내 주더군요.
근데 오늘 출장 갔다 왔는데 와이프가 USCIS 에서 온 H-4 승인된 통지서
를 보여 주며 좋아하더군요.당사자인 제것도 아직 오지 않았는데…좀 황당하긴하지만
분명 10/1/2009 – 9/2/2012 까지 유효하답니다. 근데 왜 9월 2일까지인지도 궁금하네요.암튼, 다른 분들도 이제 곧 좋은 소식 받으실 겁니다.
맘 고생 많으셨어요. 영주권까지도 무사히 가시길.
아래 다른 분 글 보고 다시 요약해 올립니다.1.신청일 4월 1일 ( 회사에서 알아서 신청해서 아마 첫날 했을겁니다)
2.석사
3.승인 통보: 4월 13일 (월요일)
4.프리미엄 신청 안했습니다. (회사에서 해주는데 괜히 돈들이기 싫기도 하고 돈 더준다고 떨어질게 붙을것도 아니기도 하고….)
5. 지역은 뉴욕시마지막으로 저희 회사에서만 1000 명이 넘게 신청 한 걸로 들었는데, 그중에 제가 거의 제일 먼저 통보 받은거 같습니다. 단체 메일에 세명 정도의 다른 애들의 이름이 있었고, 로펌 담당자가 제게 그렇게 얘기를 하더군요.
같은 회사내에서도 아직 통보 받지도 못한 사람들이 많으니 아직 못 받으신 분들 너무 초조해 마시고 느긋하게 기다리시면 좋은 소식 곧 올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