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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H-1 & H-4 동반 비자에 대하여 질문이 있습니다.
저는 지금 h-1 을 받고 미국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비자도 받았습니다.
제가 10월 14일경에 결혼을 할겁니다.
그래서 제가 8월 경에 혼인신고를 먼저 해 놓으라고 신부한테 이야기 해놨구요.
그래서 결혼 전 주(week) 인 10월 7일에 한국에 새벽에 도착하여 아침에 신부와 같이
비자 인터뷰를 하러 갈겁니다.(회사를 옮길 거라서 저도 인터뷰를 다시 봐야하는 관계로 같이 인터뷰 갈겁니다.)
질문입니다.
1. h-1&h-4 둘이 같이 비자 인터뷰시 비자 서류 & 가족서류& 혼인신고서 외에 결혼사진 및 청첩장 같은걸 가지고 가야 한다고 하는데요. 제가 결혼 사진은 10월에 들어가서 찍을거라서 인터뷰때는 사진이 없을거 같구요. 청첩장에는 10월 14일이 결혼이라고 찍힐건데 결혼 하기전 이지만 혼인신고서 와 가족 관계 서류들이 있으면 상관이 없나요? 요약하면 결혼 사진도 없고 청첩장도 없지만 혼인신고서와 다른 가족 관계 서류들만 가지고(결혼식은 안한상태로) 비자 인터뷰를 하러 가도 될런지 궁금합니다.
2. 만약, 사진을 인터뷰때 꼭 가지고 가야한다면 8월경에 여자친구가 잠시 미국에 들어 올겁니다. 그때 미국에서 아는 목사님께 부탁드려서 약식 결혼식을 하고 그 사진을 가지고 가도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3. 가끔 어떤분들이 신부 혼자 혼인 신고를 한건 비자 인터뷰시 인정을 안해준다는 소리가 있는데요. 예를 들어 남자가 미국에 있는동안 여자 혼자 혼인 신고 하는건 그쪽에서 걸고 넘어진다고도 하더라구요(출입국 증명서에 다 나타나기 때문이라고들 하시더군요). 이것도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4. 대체로 유학생이나 워크비자 가지고 있는분들 동반자가 미국으로 올때 첨에는 관광비자로 들어왔다가 나중에 f-2나 h-4를 받는다고 하시는데 그렇게들 많이 하시나요?
정말 복잡하네요.ㅡㅡ;
가뜩이나 롱디 연애해서 결혼하고는 빨리 같이 살려고 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
정말 경험자 혹은 전문가분들 도움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여기저기 많이 물어봤는데 속 시원한 대답이 없네요. 꼭 여기서는 시원한 대답 얻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