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GM 다니시던 친구가 있었는데 한번 계약직으로 들어가면 왠만해서는 정규직으로 전환되기 힘들다 들었습니다. 워낙 계약으로 들어와서 정규직 전환하려고 눈부릅뜨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그리고 직원 줄일시 1차로 먼저 계약직 처내기때문에 그리 안정적이다 라는 느낌은 받지 못했고요. 10명중 1-2명꼴 정도로 정규직으로 전환되는듯 하네요. 그 친구말이 처음에 입사할때 뭐로 들어오는게 엄청 중요하다 들었습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딱히 gm이라고 다른 회사랑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른 베니핏이 없기 때문에 연봉이 높은 것처럼 느껴지지만 대부분 시간제이기 때문에 그 차이도 크지 않고, 정직원이 되기도 하지만 대부분 컨트렉을 연장하며 계속 일하다 다른 곳으로 갑니다. 지엠에 4년 근무했고 업무상 컨트렉터가 늘 있는 팀에서 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