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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 해외 부재자 투표가 어제로 마감했네요.많이들 신청하셨는지.이번에도 플로리다에는 투표할 장소가 없군요;;제일 가까운 영사관이 아틀란타.구글 맵 찍어보니 편도 10시간이네요.그래서 카풀로 가면 어떤가 제안해봅니다.비용도 아끼고 가오는 길에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고….맘 맞으면 중간에 내려서 놀고?? ㅋ친구가 렌터카 일을 해서 미니밴을 싸게 빌릴 수 있거든요.가시는 분이 몇 분 안 되면 제 차로 가도 되구요.저는 Fort Lauderdale 살지만 마이애미 사시는 분들도 합류할 수 있을 것 같고,중간에 올랜도 등에서도 픽업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투표 기간이 12월 5일에서 10일까지니까 12월 8일이 들어있는 주말이 어떤가 생각해봅니다.물론 구체적인 날짜 시간 장소 등은 신청하시는 분들과 따로 상의해서 확정할 예정입니다.관심 있으신 분들 연락 주세요. shinymay@한메일넷투표 예정 날짜 및 이동 가능 시간대, 살고 계신 지역, 운전 가능 여부 등을 알려주시면 조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혹 같이 가시는 분이 없으시면 저는 얼른 비행기표를 예약해야겠습니다. 저번에 grayhound를 타고 갔더니 넘 힘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