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low to join 관련, 어떤 것이 더 좋을까요!

  • #3712687
    감사 172.***.39.50 532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상담받고자 했던 이유는 Follow to join 관련해서 몇가지 여쭙고 싶은게 있어서입니다.

    지금까지 제 신분 진행상황은 핑거프린트를 5월 말정도에 완료했고 지금은 I-485승인만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현재 결혼할 사람이 한국에 있고, 앞으로도 일년 반 정도는 한국에 있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일년 반 후에 들어오기가 좀 더 수월하도록 follow to join을 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혼인신고는 곧 할 계획입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먼저 follow to join을 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영주권이 나온 후에 영주권 초청을 하는게 좋을지가 궁금합니다.

    어떤 분들은 follow to join을 한국에서 하면 더 오래걸린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어서 헷갈리더라구요.

    두번째로 follow to join을 하면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 인터뷰는 있는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follow to join이나 영주권 초청을 할 경우, 영주권이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미리 미국에 들어올 수 있을까요? 그리고 워킹퍼밋을 받을 수 있는지요?

    너무 두서없이 많은 것을 여쭤보게 되어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 Leo 45.***.69.218

      현재 Follow to Join를 진행 중입니다.
      원래는 Follow to Join이 가장 빨리 진행되는 거라
      저도 영주권 받기 전에 서둘러 결혼하고
      그렇게 했는데 코비드 상황이 되며
      완전히 지체돼 현재 거의 2년 가까이 됐지만 아직 결론이 안났습니다.
      NVC로 넘어갔는데 그 쪽에도 문제가 있어 마냥 기다리고 있습니다.
      NVC에서 서류 검토하면 주한미국대사관에서 인터뷰를 본다고 하는 데
      요즘 인터뷰 스케줄링도 쉽지 않아 언제 끝날 지 모를 답답함이 있습니다.

      저도 2년 쯤 되니 와이프가 미국에 한 번 오면 좋겠다고 싶었는데,
      (뭐 다른 사정도 있지만)
      변호사님은 추천하지 않았습니다.
      온다고 하면, 결국 ESTA로 와야 하는데 그걸 신청할 때
      결국 미국 방문 목적을 의심 받을 수 있어 좋지 않다고 들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Follow to Join 프로세스가 개선될 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여러모로 답이 없는 상태인 것 같네요.

      그냥 제 개인적인 의견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