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핑거 빨리 찍으러 갔다가 매니저에게 큰 소리만 듣고 돌아 온 사람인데요..
예전에는 아마 허용을 해줬던 것 같아요.
컷오프 발표되고 상부에서 지침이 내려 왔는지
절대 안해주고 반드시 proof를 가져 오라고 하면서
proof가 인정되는 당일 전날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 지역에서 경험있으신 분에게 여쭤봐야할것 같은데요. 전 NY주 Syracuse에서 찍었는데 아내가 한주 빨리 나와서, 아내 찍는날 같이 가서 찍었는데, 그 시간 약속되어 있는 사람이 다 찍고 가야해준다는 얘기하고 들여보내주더군요. 오피스는 너무 한가해서 그런지 바로 해주었구요.
전 12월28일로 날짜를 받아서 그 보다 10여일 전에 오피스 여는 시간에 가서 연말여행계획이 있다고 빨리 할 수 없냐고 하니 비행기 티켓이 있냐고 묻더군요. 차로 여행한다고 하니까 인상을 찌푸리더니 기다리라고 해서 두시간 기다렸습니다. 다행히 중간에 오지 않은 사람이 있는지 사람이 별로 없으니까 넣어줬습니다. 오피스마다 해주기도 하고 안해주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시간여유가 있어 헛걸음해도 괜찮으시다면… 솔직히는 권하고 싶진 않네요. 사실 제 때 간게 아니라서 핀잔을 줘도 뭐라할 수 없으니. 기다리는 사람이 많다면 아마 안해줄 겁니다. 전 볼티모어에서 했습니다.
저도 뉴저지 핵켄색에서 일찍 할려고 했는데, 안해주더군요.
리셉션이 매니져(?) 그리고 매니져가 슈퍼바이져(?) 하여튼 3단계 올라가서 물어보더니,
당일날 오랍니다. 꼭 일찍 할려면 증명서 가지고 오라고 하더군요. 사람도 없어서 다 놀고 있던데… 요즘은 다들 일찍하려고 해서 아마 지침(?) 같은게 내려온듯 합니다. 특히 동부는 더 심한듯,,,,
지문 좀 일찍 찍는거랑 영주권 빨리 받는거랑은 별로 상관이 없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