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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F1이고, i-20의 만료는 앞으로 2년이 남았습니다. 올해 10월에 미국 대학 대학원에서 Visiting Scholar로 일할 기회가 있어 J1으로 비자 신분 변경을 신청하였으나 신분변경 거절 통지를 이메일로 받았습니다. 서류를 잘 준비해서 넣었다고 생각했는데 문제가 있었나 봅니다. 아직 서신 통지는 못받아 이유는 알지 못합니다.
아마도 재정이 모두 한국에 있어, 한국은행에 재정증명을 넣었는데 그것이 문제가 되었나 봅니다. 미국내 은행의 재정증명을 넣어야 하는 것인가요?이럴경우 기존의 F1은 I-20의 만료일까지 그대로 유지가 되는 것인지요? 아니면 언제 까지 미국 체류가 가능한지요?
그리고 J1으로의 비자변경을 다시 신청하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인터넷을 검색하다보니 다시 apeal해봤자 거의 가능성이 없다고 하는데,, 처음부터 다시 신청할 수는 있는 것인지요? 그리고 문제가 된 내용을 잘 증명한다면 가능성은 어느 정도인지요?
만약 미국 내에서 다시 신청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한국에서의 J1 비자 발금에 악영향을 줄지 걱정됩니다.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였는데, 이렇게 되니 답답하군요.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