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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T중 eb2로 영주권 진행을 했고 도저히 OPT기간 내에 485접수가 불가능 할거 같아서 2021년 CC가을 학기를 등록했습니다.
11월에 140프리미엄으로 진행해 승인받았고 485는 pending상태이구요(biometric은 일주일전에 해서 이민국 사이트에 케이스 조회해보면 아직 업데이트되었다고 보이지는 않아요)485접수 후에는 미국에 합법적으로 있어도 되는 신분이라 들어서
F1을 유지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영주권이 승인날때까지는 가지고 있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있네요.제 변호사님께 물어봤을때는 F1이 없어도 이제 체류가능한 신분이다, 그리고 영주권이 승인 안되는 경우가 아주 드물기는 하지만 만약을 위해서는 유지해도 나쁘지 않다는 정도로만 얘기를 해주셨어요.
(어느쪽도 무게를 두고 얘기를 해주시지 않았어요, 네가 선택할 몫이라구요)F1비자를 꼭 유지 해야할까요?
지금 소득이 없는 상태라 몇천불 의미없이 등록금으로 내는게 아깝고 12학점 이번에 들어보니 과제가 너무 많아서 쉽지 않았어요. (하고 싶은 공부가 아니고 억지로 해서 더 그런듯합니다)
그래도 신분을 위해서 꼭 해야하는 일이라면 해야겠지만 해도되고 안해도되고 이런 상황이라면 굳이 하고 싶지는 않아서요. 몇년동안 영주권때문에 들어간 돈+시간을 생각하면 사실 몇천불은 아무것도 아닌데요. 안전하게 유지하는게 맞는 걸까요? 마음이 하루에도 몇번씩이나 오락가락합니다.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분 조언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