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에서 J-1으로 캐나다에서 비자 바꾸기

  • #503288
    Lee 99.***.64.36 2009

    안녕하세요

    F-1으로 미국에서 채류중 학교에서 일자리를 잡아서

    학교에서 DS-2019을 발급해 줄테니 한국이나 외국에 나가서 J-1으로 스템핑을 받아오라는 이야길 들었습니다

    이번 가을부터 바로 일을 할 것 같아서 신분변경은 시간이 부족할것 같아

    외국에 나갔다 올려고 합니다

    조금 리서치를 해보니 캐나다에서 바꾸는게 가능하다는데 한국 갔다오는것이

    부담도 되고 돈도 많이 들고하여 캐나다를 갔다 올려고합니다

    캐나다에서 비자를 바꾸는것이 위험하지는 않는지요?

    많약 캐나다에서 비자를 거부당하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와이프가 원레 F-1에서 F-2로 미국에서 신분변경을 하여 미국에 함께 채류중입니다

    제가 F-1에서 J-1으로 바꿀때 와이프는 도 꼭 함께 외국에 나갔다 와서 F-2에서 J-2로 바꾸어야 하는지요??

    와이프는 미국에 남고 싶어해서 저만 갔다올려고 계획중입니다


    1. 캐나다에서 비자를 바꾸는것이 가능합니까?? 가능하다면 위험하지는 않습니까?

    2. 와이프도 함께 외국에 나가사 비자를 바꾸어서 들어와야 합니까? 아니면 저만 외국에 나가서 바꾸어 들어와도 와이프가 미국체류하는데는 문제가 없습니까?


    절실히 답변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 궁금 67.***.175.9

      1. 참고로 저는 비자를 F-1에서 J-1으로 바꾸지는 않았구요. F-1 이 5년 기한이 넘어서 5년짜리 F-1을 새로 받은경우입니다.
      2009년도에 캐나다 벤쿠버에서 인터뷰를 하고 받았구요. 주변에 F-1에서 H-1으로 바꾸는 사람들도 여럿있었습니다. 비자를 바꾸는 것은 가능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절되느냐 안되느냐는 영사에 따라 다를 수 는 있겠지만…
      그리고 벤쿠버에서는 인터뷰 다음날 혹은 그 다음날 직접 여권 수령하러 다시 가서 받아올 수도 있습니다. 다른곳은 안가봐서 모르겠지만요.
      2. 비자와 체류와는 별개로 알고 있습니다. 가족여행 겸해서 다녀오실거면 같이 가시는것도 나쁘지는 않을것 같구요. 아니면 나중에 한국 들어가실 일이 있으면 그때 스탬프를 받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