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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empt salary관련해 여쭙고 싶습니다.
한국에서 미국으로 오면서 직장을 잡았는데 그때는 exempt salary의 개념을 모르고 직장을 잡았네요.
영주권을 받아 신분도 해결되었지만 저 밑의 미국회사
울렁증이라는 글처럼 저도 마냥 미국회사 벽이 높아 아직은 한국 회사에 머물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앨라바마 주 현기 협력업체에 다닙니다.
이런 상황에 회사는 갈수록 횡포가 심해지네요. 하루 12시간 주 5일, 총 60시간 근무에 이제는 토요일 격주 근무도 요구하네요. Exempt salary라는 이유로 특근비도 안주겠답니다..물론 exempt salary의 개념을 몰랐던 제 잘못이고 또 싫으면 떠나면 되겠지만 뭔가 저랑 비슷한 상황의 사람들에게 희망이 될만한 방법이 없을까 여쭙니다.
누군가의 진심어린 고민이니 너무심한 욕으로 댓글은 달아주지 마십시오.
미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