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을 바라시면 질문을 구체적으로 해주시길 바랍니다. 예를들어 어떤쪽 분야인데 Apple to apple의 포지션 이동이다 연봉, 베네핏이 어떤 차이인지, 근무시간, 책임정도의 데이타는 올려주셔야 겠죠.
오버타임이 1.5배라고 해도 통상적으로 가능한 것인지 아니면 그 상황을 justify해야 가능한 것이라면 이야기가 다를테고요.
보통 non-exempt는 시간제 개념이라 분야마다 다르지만 책임한도가 웬만큼 정해져 있죠. 어느 분야에 자신의 뜻을 펼쳐 봐야겠다는 쪽이라면 크게 추천할 포지션 타입은 아닌듯 하고요.
non-exempt의 경우 불경기에 오히려 회사에서 lack of work를 이유로 시도 때도 없이 강제무급휴가를 진행할수도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최악의 경우는 회사 payroll에서 employee용 w2대신 contractor용 1099로 처리해서 7.65%의 FICA tax를 추가로 부담해야 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당하다가 못견디고 직장을 옮기는 경우를 종종 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