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비율을 보고 결정하셔야 합니다. 저희 회사 경우는 401k pretax 한계 까지는 50% 매칭, espp의 경우 월급의 15% 까지 납부가능한데 10% 할인된 가격으로 살수 있습니다. Espp말씀하시는 걸로 봐서 아마 비슷한 정책이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
이럴 경우에는 당연히 401k 매칭 한도까지 먼저 해야 합니다. 그 다음에 espp로 가야죠.
물론 401k의 경우 은퇴시점까지 자금이 묶인다는 점이 있고, espp는 10% 할인된 가격으로 행사 시점에 바로 팔면 세금 제하고도 7-8% 정도는 완전 free money인 셈이긴 하지만, 401k의 경우 당장 쓸 수는 없지만 금액 측면에서는 훨씬 이득이죠.
Espp를 먼저 해야된다는 얘기는 들어본적이 없는데, 401k 매칭이 없는 경우라면 그게 맞긴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