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1. 성경, 고대 외계인, 그리고 우주 [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 창세기 3 : 6 ∼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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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tian 161.***.22.122 832

    언제인지부터는 정확히 알수 없으나 인류에겐 종교라고 하는 문화가 존재해왔습니다. 2000여년전 예수의 등장이후 소위 “종교”라는 현상이 등장했고 인류는 종교를 통해 “신”이라는 존재를 만나려고 노력해왔습니다. 지금 제가 쓰는 이 글은 종교에 대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저는 여러분들에게 종교와 관련된 여러가지 현상에 대해 그리고 궁극적으로 우리 인류의 존재에 관한 아주 작지만 의미있는 이야기를 풀어나가려고 합니다.

    창세기 3장에 “아담아 네가 어디있느냐”라는 성경문구가 나옵니다. 그리고 그 구절의 앞뒤에 아담이 저지른 소위 “죄악”에 대해 설명이 나옵니다. 그리고 성경의 여러가지 다른 구절에 보면 “제사”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제사를 요구했고 번제를 “태워서” 제사를 올리는 장면이 여러군데 등장합니다. 이 두가지 행동을 연결해보겠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찾고 있었고 제사를 통해 연기를 피우라고 하십니다. 성경을 풀어해석해놓은 거의 100%의 참고서들을 보면 하나님은 아담이 이미 어디있는지 아시면서도 용서해주기 위해 아담아 어디있느냐 물어보셨다고 합니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요? 그건 어디까지나 인간의 해석일뿐입니다. 소위 “쫑교적” 해석이라는거죠. 하나님은 실제로 인간이 어디있는지 찾고 있었습니다. 왜냐면 어디있는지 몰랐으니까요. 제사에 대해 이야기해봅시다. 번제를 태우라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번제를 태우면 연기가 나죠. 연기는 나면 멀리서도 그 위치를 알수 있습니다. 어디서든 그 연기가 보이니까요.

    성경에서 나오는 이 두가지 구절을 통해 우린 다음과같은 내용을 알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관심있는 인간과 계속 연락을 취하기 위해 인간에게 어디를 가든 일단 불을 피워 무언가를 태우고 연기를 만들라 그럼 내가 너의 위치를 찾을수 있다. ” 입니다. 그 당시에 셀폰이 있었다면 제가 볼때 번제를 태우라는 요구는 없었을거라 봅니다. 결국 모든 제사와 번제의 근본 목적은 하나님과 인간의 컨택트 였으니까요.

    언젠가 부터 “종교” 라는 문화가 인류문명에 스며들기 시작했죠. 예수가 나타나기 전에도 그런 비슷한 신에 대한 숭배가 있었습니다. 사실 많은 신이 있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시대까지 존재하는 신은 하나님입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저는 기독교나 어떤 특정 종교를 믿으라고 설득하려는 의도고 전혀 없습니다.

    우리는 진짜로 성경이 무엇인지 하느님은 무엇인지 그리고 예수는 누구인지 그리고 궁극적으로 우리 자신은 무엇인지에 관해 생각을 해야 합니다. 이 모든것들은 서로 동전의 앞뒷면처럼 서로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어떤 한쪽의 진실을 발견하면 마치 실타래가 풀리듯 그로인해 다른 여러가지 다른 현상이 이해되기 시작하고 의미가 풀려나갑니다.

    나중에 좀더 자세한 이야기로 다시오겠습니다.

    • 기독 73.***.134.131

      창세기에 보면 하나님은 인간이 선악과를 먹고 영리해져서 영생의 열매 마저 따 먹고 영생을 얻는 것은 막아야 겠다고 해서 에덴 동산의 주위에 화염검을 둘러 영생의 열매를 얻지 못하도록 했다고 나옵니다.
      신약에서는 예수께서 나타나셔 나를 통하지 않고는 영생을 얻을 수 없다고 하시면서…신유의 기적도 행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예수께서는 곧 다시 오신다고 했는데, 아직도 감감 무소식…

      하여 왜 예수님이 못오시는 걸까 아니면 이미 오신 건가 생각해보니…아마도, 예수님 나타나시면 <신유>의 기적을 행하시다 의료법 위반으로 감옥에 가시거나, 이미 의료법 위반으로 감옥에 가신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퍼뜩 듭니다.
      현대 사회에서, 기득권 세력 특히 의료 권력은 <영생> 이라는거 반가워할리가 없다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