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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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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니션은 그냥 납땜 혹은 씨다바리 일하는 시간제 job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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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상황에서는 어디든 오퍼가 오면 잡아야 할거 같은데요.
일단 어디서 시작을하면서 신분문제도 해결하고 다른 직장을 알아보는게 우선일듯. 연봉따지고 하는건 나중에 신분문제 해결되고 고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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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니션은 보통 랩웍을 많이 합니다. 엔지니어 중에는 납땜 (soldering)에 재능이 있는 사람이 많지 않기 때문에 테크니션을 고용해서 board modification 작업을 수행하죠. 엔지니어한테는 참 고마운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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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 of Op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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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엔지니어잡을 찾을것 같아요. 커리어 발전 측면에서 테크니션잡은 큰 마이너스에요. 샐러리 기준으로도 엔지니어들 연봉 레인지가 10-100만 정도라면 테크니션은 5-10만 정도? 결국 5만불 연봉 받고 들어가도 10만불 이상 찍기가 쉽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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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ician으로 시작하면 엔지니어 잡타이틀 달기 힘듭.. 일이 완전히 다름.
그리고 영주권은 해당 사항없음
따라서 그냥 3년쓰고 버리는 용도임…
나같으면 무조건 엔지니어링 타이틀을 달아야하고 그런회사를 찾음 -
테슬라는 쫌 평이 않좋은 평이 많네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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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측정업무 등 단순노동 업무 입니다. 한국서는 주로 고졸출신이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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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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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에서 엔지니어로 일했던 일인으로선 테크니션 비추입니다 그냥 시간제 직원이고요. 직접 라인에서 공구들고 일하고 그럽니다 비하하는말이 아니고요. 물론 엔지니어링 디그리 있는 텍 더러 봤는데 나중에 자기 자리 찾아서 엔지니어직책으로 인터널 트렌스퍼 하더라고요 연봉은 좀 불리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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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는 고용하고 싶은데
돈 덜주려고 조건은 엔지니어급으로 걸고 테크니션으로 채용함 테슬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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