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D와 내년 집구매에 관해 조언부탁드립니다.

  • #3461245
    47.***.55.197 851

    안녕하세요

    요즘 COVID-19로 모두에게 힘든시기네요.

    괜찮을줄 알았던 저희 회사에도 무급휴직이 공고되었네요. 무급휴직 기간은 2달정도로 예상된다고 하는데.

    현재 제가 6~10개월 후에 집을 구매할려고 계획중에 있습니다. (현재 집을 서치중이고 다운페이정도는 준비 되어있습니다)

    상황이 더 길어지면 근 몇년후 내집마련을 할수 있을거라는건 알고 있습니다.

    이때 무급휴직 기간에 실업급여를 신청하면 차후 모기지를 받을때 실업급여 신청내역이나 직장을 일시적으로 근무하지

    않은 점들이 모기지론에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모기지 거절이라던지 다운페이 금액을 올린 다던지..)

    염려되어 조언을 구합니다 만약에 문제가 된다면 무급휴직기간에 다른직장을 알아보거나 실업급여를 신청하지 않고

    소비를 줄일려고 합니다.

    모기지신청 당시 과거 몇개월전 혹은 근 몇년전 실직상태를 경험후 재입사후 모기지 신청 경험이 있으신 분이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모두 건강하게 지금의 위기를 이겨내길 바랍니다.

    • KR 174.***.193.28

      저도 첫집 구매시 많은 생각을 햇던 기억이 나네요 ..이번 코비드사태는 그래도 은행에서 코비드 상황을 이해 할듯합니다 원글님 같은분은 케이스가 증가 할꺼니까요..잘이겨내서 좋은 결과 가지길 응원해요

    • 00 69.***.59.24

      지인 지난 주에 집을 클로징 했는데 클로징이 더 늦어지면 렌더가 최근의 페이스터프를 더 요구를 하고 다시 심사 할지도 모르겠다고 들어서 그냥 클로징 했다고 합니다.

    • 1234 73.***.230.51

      지난달 말일 클로징 했습니다. 론 회사에서 클로징 직전 뱅크스테이트먼트 요구하면서 실직위험 때문에 다시 요구한다고 하다라구요. 아마 이런 요구는 더 많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금리는 거의 제로에 가깝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낮은 모기지율 받기가 쉽진 않고, 결국 융자회사가 모든것을 결정하기 때문에.. 금리에 따른 영향이 실질적으로 느껴지기에는 갭이 너무 커보입니다. 몇개월 더 기다렸다 사야한다… 물론 집값 내려가는거 인정합니다 그러나 그만큼 다른 부분에서 융자받기가 어려워지면 이것저것 따졌을때 지금 구입하는 것과 비교했을때 과연 이득이 될까? 생각되기도 합니다. 투자를 위한 주택구입은 당연히 안되겠지만, 오랬동안 거주할 목적이라면 지금 사나 그때사나… 비슷하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