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통해서 영주권 신청한지 6년, 드디어 지난 6월 문호가 열렸습니다. (PD 5/14/2006)
결혼은 지난 일월에 했으나.. 그간 기다린 시간과 돈이 너무 아까와.. 이비3 영주권 구구장창기다리고 있으니 최근 핑거프린트가 만료됐으니 다시 찍어야한다는 멜일받고 벌써 한달째 핑거 스케줄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결혼을 통해서 신청 하면 다들 바로 만사천리 라던데… 지금이라도 영주권 신청을 다시해야할까요?? 아님 그냥 기다린 김에 끝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이렇게 끝까지 아슬아슬 맘 을 조리게 만듭니다… 휴…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