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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래 기다렸는데 기다리니까 이런날이 오긴 오는군요.
이민국이 팽팽 노는듯 보였는데 일을 하긴 한다는걸 실감했습니다.
딴 사람들은 영주권 받아도 무덤덤 하다던데 저는 너무 기쁩니다.
– PD: 05/12/2006
– 접수: 2007년 대란
– finger: 1회 (정확히 기억이 나진 않는데 아마 1번이었던걸로 기억이 나네요.)
– RFE: 없음
– 영주권때문은 아니고 H1B때문에 2번째연장 이후 회사로 방문조사 한번 나온적 있음. 와서 일하는 자리 사진찍고 연봉이며 얼마나 일했는지 무슨일 하는지 등등 묻고 돌아감.
– H1B 연장: 2번 (최초 6년, 첫번째연장 3년, 두번째연장 3년)
와이프
– 접수: 2008년 여름
– finger: 1회
– EAD: 2번 (변호사 통해서 신청. 회당 $600)
– RFE: 없음
06/15/2012에 둘다 동시에 initial review에서 바로 card production으로 넘어가서 좋아라 했는데 06/18/2012 월요일 아침에 다시 status가 “decision”으로 바뀌어서 무슨일인가 엄청 긴장했었습니다. 변호사사무실에 전화했더니 별일아니니까 신경쓰지 말라고 그러고 여기서 찾아 보니까 그런분들 많더군요. 그래서 안심했습니다.
06/19/2012에 승인 letter 받았고 (06/18에 도착했을수도 있는데 제가 메일확인을 이날했습니다.)
06/20/2012에 카드받았습니다.
먼저 졸업한 선배들한테 많은 도움 받고 저도 이제 졸업합니다.
기다리시는 분들 모두 무사히 잘 받으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