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3 TSC 승인공유

  • #502748
    파이널리 70.***.210.97 2748

    참 오래 기다렸는데 기다리니까 이런날이 오긴 오는군요.
    이민국이 팽팽 노는듯 보였는데 일을 하긴 한다는걸 실감했습니다.
    딴 사람들은 영주권 받아도 무덤덤 하다던데 저는 너무 기쁩니다.

    – PD: 05/12/2006
    – 접수: 2007년 대란
    – finger: 1회 (정확히 기억이 나진 않는데 아마 1번이었던걸로 기억이 나네요.)
    – RFE: 없음
    – 영주권때문은 아니고 H1B때문에 2번째연장 이후 회사로 방문조사 한번 나온적 있음. 와서 일하는 자리 사진찍고 연봉이며 얼마나 일했는지 무슨일 하는지 등등 묻고 돌아감.
    – H1B 연장: 2번 (최초 6년, 첫번째연장 3년, 두번째연장 3년)

    와이프
    – 접수: 2008년 여름
    – finger: 1회
    – EAD: 2번 (변호사 통해서 신청. 회당 $600)
    – RFE: 없음

    06/15/2012에 둘다 동시에 initial review에서 바로 card production으로 넘어가서 좋아라 했는데 06/18/2012 월요일 아침에 다시 status가 “decision”으로 바뀌어서 무슨일인가 엄청 긴장했었습니다. 변호사사무실에 전화했더니 별일아니니까 신경쓰지 말라고 그러고 여기서 찾아 보니까 그런분들 많더군요. 그래서 안심했습니다.
    06/19/2012에 승인 letter 받았고 (06/18에 도착했을수도 있는데 제가 메일확인을 이날했습니다.)
    06/20/2012에 카드받았습니다.

    먼저 졸업한 선배들한테 많은 도움 받고 저도 이제 졸업합니다.

    기다리시는 분들 모두 무사히 잘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 축하 38.***.247.251

      축하드립니다. 이민국이 일을 하긴 하는군요. 요즘엔 EB3 승인이 뜸해서 궁금했어요. 전 PD가 9월이라 아직도 기다려야 될것 같아요.

    • 파이널리 70.***.210.97

      곧 나오길 빕니다.

      저도 조마 조마 기다렸는데 때 되니 나오더군요.. ^^

    • jay 66.***.42.249

      축하 합니다.

    • AOS 166.***.211.14

      축하 드립니다. 질문 하나 해도 될런지요.
      배우자분께서 dependent로 받으신거 같은데요 2008년도 여름에 배우자분의 485를 접수하신건가요? 아님 follow to join 하신건가요? 전 pd 가 2006년 8월 인데 문호 가 열리면 배우자의 485를접수할려고 합니다.

    • 파이널리 70.***.210.97

      “follow to join”에 대해서는 제가 몰라서 답변 드리기 어렵구요.
      485를 접수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AD를 받으려면 485 접수가 되어야 하지 않나요?

      • AOS 166.***.196.29

        빠른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