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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2003년1월
LC 2007년 여름
140 RD 2007년9월(대란직후)
485 RD 2008년3월(CP로 갔다가 돌아옴)
140 승인 2008년11월
EAD 신청 2008년12월
H1 7년차 만기 2009년1월(이후 EAD로 게김)
EAD 승인 2009년 1월
485 REF 2009년2월6일(재직증명..12일 받았다고 연락)
485 승인 2009년2월17일(13일 LUD 바뀐 뒤 4일만에)
================================================길다면 길고 짧다고 생각하려 해도 긴 세월이었습니다.
변호사 선택 무지 중요합니다. 광고 많이하는 K모 변호사..결국 중간에 바꿨습니다.
상원,하원의원 꼭 이용하세요. 2008년11월 이후에 일이 팍팍 진행되는데 2008년 9월과 12월에 두차례 하원의원 통해 편지 보냈습니다. 밑져야 본전입니다.
그리고 승인 바이러스 많이 많이 가져가세요. RD가 늦은 져도 나왔으니까 팍팍 나오실꺼에요.
근데 미국 오기전부터 들락 거리던 이 사이트 졸업하려니 진짜 섭섭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