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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10/29/2004
LC approved: 07/18/2007
RD: 08/07/2007
ND: 09/11/2007
Finger: 11/16/2007 (10/24/2007 였으나 해외출장으로 연기 함)
I140 approved 05/16/2008 (LUD는 아직도 12/12/2007로 된 상태임)
LUD: 12/12/2007 – 이후 welcome 메일 오기전까지 전혀 변함 없었음.
Welcome Notice: 01/27/2009 (email from CRIS)
비슷 한시기에 apply한분을 위해 공유 합니다.
상기와 같습니다.제가 있는곳 자동차 산업이랑 밀접한 지역이라,
다 아시겟지만
무척이나 어려운 상태 이지요 (물론 제가 있는 업종만 그런건 아니겟지만요)
오랜기간 회사 형편 좋지 않더니,
연말 연초에 얼마되지 않는 사람들중 몇명 정리되고
오랜 형제 같았던 미국친구그만둘때 무척이나 가슴아프더군요.
조만간 저역시도 그렇게 될것으로
생각 하고 있던 차였습니다.
어쨋든 그런 동안에 너무 힘들고 지치다 보니
이곳 생활정리를 하고 한국으로 떠나려 생각 했엇습니다.
마지막으로 휴가 내어 (몇몇 회사 친구들은 부위기상 지금 휴가내지 말라고 까지 조언 했었습니다만)
한국으로 가는 (일자리겸 알아볼겸 등등, 정리후 생활을 위해)
비행기 표도 사고 지인들에게 조만간 돌아 간다고 까지 얘기 했었습니다.그런데 떠나기 이틀전에
이런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 순간부터 모든 것을 다시 생각 해보기로 하고 일단 가는 편부터 취소 하고 ……..
어쩔수 없지요 신분 변경 상태이니……갈순 없고요
웃음도 안나오고
그 전날 하두 그만 두겟다는 생각으로만 가득차
속상한 기분에 좀 과음 했던지라
이 메일을 받고도 암것도 안하고 맹숭맹숭 ….아마 위에 써진 내용과 는 웃긴 질문이지만
Welcome notice외는 아무 것도 없답니다.
다른 분들 보면 card ordered와 approval notice가 거의 동시 또는 하루 이틀 사이 통보 되었던것 같은데요. 세게의 메일이 모두 와야 되는지요?
아님 상관없이 카드가 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