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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7일자로 승인통보를 이메일로 받았습니다.
I-140 RD: 6/14/2007I-140 승인: 12/15/2008I-485 RD: 7/5/2007 (대란)RFE: 2번이 있었고 마지막이 2009년 4월로 기억됨.물론 저보다 더 많이 기다리신분도 계시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긴 여정이었던것 같습니다.카드가 손에 쥐어질때가진 실감이 안나겠지요? 그때까지 기도하렵니다.기다림을 가르쳐주었고 고통스러운적도 있었지만 후회하진 않습니다.이것이 목적이 아니고 수단이기에 이제부터 어떠한 삶을 살지 더 고민하고 깊게 생각해봐야 겠네요.아직도 기다리시는 여러분들께도 좋은소식이 전해지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