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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2002.12 이구요,
지난 3월 중순에 i-140 approve 됐습니다.
485 approve를 기다리는 중인데요.서포트 해주는 회사에서는 계속 cash로 받다가
작년 1월 노동카드 나와서 일년간 check 받고
일을 했었구요.
(올해 1월 말까지)올 초 회사가 chapter 11 들어가서
구조조정이 되는 가운데, 제 영주권 케이스는 회사측에서
hold를 해주셨지만, 옮겨야 되는 상황이라서
지금 다른 job을 찾았습니다. (same position, same catergory)변호사 말로는 제가 2002년 케이스라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을 수도 있어서 아직 AC-21 신청을
하지 말고 좀 기다리라고 하는데,
485 RFE나 인터뷰 요청만 없으면 이렇게 회사가 옮겨진
걸 굳이 이민국에 보고를 안해도 되는지요?그리고 아직은 새 회사에서 캐쉬로 받고 있는데,
(확실히 옮길 시점이 애매해서) 지금부터 check으로
받아야만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혹시 그렇게 되면 485 인터뷰나 RFE 요청시 문제가 되지는
않을런지.
(변호사 말로는 원래 서포트 하는 회사가 chapter11 들어가
있기 때문에 잘 설명하면 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