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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이 사이트를 통해서 도움 많이 받고 위로도 많이 받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PD 2004.04
LC 승인 2007.09
140 신청 2007.10
485 RD 2008.03
핑거 2008.04
EAD/AP 승인 2008.04
140 승인 2009.01.08
485 승인 2009.02.05 (Welcome notice by email)
485 Welcome notice letter by mail 2009.02.12
카드수령 2009.02.16산전, 수전, 공중전까지 겪으신 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닐수도 있겠지만.
나름 LC 가 승인나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네요, closed되서 그거 살리고, 살리고 나니 intent to deny라고 해서 또 한번 좌절하고… 문호 확 열렸는데 LC 가 승인이 안나서 접수 못한채 문호 다시 닫히고… 그래도 이 사이트통해서 여러분들이 위로해 주신덕분에 긴 시간 기다릴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승인 이메일받기 하루전에 EAD/AP 갱신한다고 변호사한테 사인해서 서류 다 보내놓은 후에 이렇게 승인이 되었네요. 전 승인이메일이나 CPO 이메일은 따로 안 받았네요. 웰컴노티스 이메일, 메일 받고, 지난 주말에 우체통을 확인못하고 오늘 가보니 카드가 와 있네요. H1B 8년차에 이번에 또 갱신해야 하나 하고 있었는데…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여러분들께도 하루 빨리 좋은 소식이 있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