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3 – 2006 군번 드디어 승인!!!

  • #499688
    듀3 71.***.7.221 2949
    PD 2006년 1월 3일 입니다.

    140 은 2007년 대란전에 6월에 받아서 7월에 485 부랴부랴 들어갔구요.

    EAD 두번 renew 했습니다.

    RFE 및 인터뷰 없었구요. 지문은 한번만 했었고…텍사스 입니다. 

    이번달 PD에 들어서 혹시나 기대하고 있었는데

    오늘 card order 했다는 이멜과 택스트를 받으니 기분이 좋으면서도 시원섭섭하네요.

    새로운 법안이다 뭐다해서 마음 조리고 있었는데.

    여튼 받게 되니 별거 아니라는 분도 있지만 기분이 한결 편해지긴 하네요.

    이곳에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고생많은 EB3 모든 분들 꼭 좋은 소식 받으시길 바랍니다.

     

     
    • 2008 70.***.176.159

      축하드립니다!! 2008년은 언제 오려나요…한 2년 정신없이 회사생활하다보면 훅~ 지나가겠죠? 그사이에 요상한 일이나 없으면 좋겠네요…흐흐…

    • qqq 174.***.103.177

      축하드립니다, ead는 언제 마지막으로 신청하셨나요? AP도 같이 하셨나요? 회사에서 스폰받은 케이스인지도 궁금합니다. 요즘 rfe가 많이 나온다고 해서 rfe나오지 않은 케이스는 어떤 케이스인지 궁금해서요, 감사합니다.

      • 듀3 71.***.7.221

        qqq님 축하 감사합니다.
        AP는 영주권 받고 나가려고 신청 안했구요.
        ead는 작년 가을에 renew해서 2년짜리 받았습니다. 2006년 시작할때 H1 신분이었고
        H1받은 회사에서 영주권까지 진행해서 계속 같은 곳에서 일하면서 영주권 승인 받았습니다. 스폰서가 바뀌지 않아서 그런지 H1 받은 곳에서 영주권까지 해줘서 그런지 신변이 바뀐게 없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인터뷰나 rfe 안나왔습니다. 회사도 재정적으로 왠만큼 안정된 곳이라 특별히 조사할 게 없었는지도…
        저도 트랫킷이나 이곳에서 영주권 진행사항들 쭉 봐왔는데 회사를 옮기거나 서류가 네브라스카에서 텍사스로 옮겨지거나 할때에 rfe가 뜨는 것 같더군요.
        qqq 님도 조만간 좋은 소식 있기를 바랍니다.

    • qqq 174.***.103.177

      듀3님 답변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