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3 12/2/2005 (네브라스카) 영주권 승인…..

  • #499143
    EB3 99.***.145.61 4437
    드뎌…제게도 이런일이 있네요. 문호가 이달 오픈이어서..하루 하루 매일 메일 확인 메세지확인..USCIS 홈페이지 확인을 하루에 세번씩…하면서 지내왔는데….

     

    퇴근길에  동생과 통화중이었는데

     

    이어폰으로 들려오는 문자 메세지와 이멜 도착 벨소리가  동시에 띵띵띵 터지면서….무슨 일이야하고 메세지확인했더니…다름아닌…..승인 메세지와 메일이었습니다…

     

    밤 6시32분에 Decision 메세지도착…..

    밤 9시31분에 카드제작 메세지 도착….

     

    집에 돌아오는길에…라디오에서..에릭클립튼의 wonderful tonight이 흘러나와서 더욱 감동이었슴다….

     

    여러분도 곧 승인멜이 도착하길….

     

    감사드립니다…

    이곳에 많은 의지를 했던곳이라서…

     
    • kim 27.***.254.110

      축하드립니다. 저도 12월 7일인데 기다리고 있습니다.

    • green 150.***.21.43

      축하드립니다. 감동적이네요.

    • 동감 71.***.123.168

      축하드려요…
      저도 핸드폰으로 날아오는 문자, 이멜 도착 알림소리가 유난히 요란스러웠던 그 순간을
      잊지 못하겠더라구요~^^

    • chris 76.***.232.176

      저도 기다리시는 분들 도움이 될까 해서 승인공유합니다.
      PD 12/5/2005 이고 승인 이메일은 10/19에 받고 10/21에 승인레터만 기대했는데 영주권도 같이 왔어요. 동시에 와서 좀 놀랐습니다. Priority mail 봉투가 우체국에서 가끔 보내는 광고성 레터랑 비슷하게 생겨서 보지도 않고 쓰레키통에 넣을 뻔 했다는… 아직도 이민국 웹싸이트에 가보면 “Decision”으로 되어있습니다. 아마 업데이트를 안 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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