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뎌…제게도 이런일이 있네요. 문호가 이달 오픈이어서..하루 하루 매일 메일 확인 메세지확인..USCIS 홈페이지 확인을 하루에 세번씩…하면서 지내왔는데….퇴근길에 동생과 통화중이었는데이어폰으로 들려오는 문자 메세지와 이멜 도착 벨소리가 동시에 띵띵띵 터지면서….무슨 일이야하고 메세지확인했더니…다름아닌…..승인 메세지와 메일이었습니다…밤 6시32분에 Decision 메세지도착…..밤 9시31분에 카드제작 메세지 도착….집에 돌아오는길에…라디오에서..에릭클립튼의 wonderful tonight이 흘러나와서 더욱 감동이었슴다….여러분도 곧 승인멜이 도착하길….감사드립니다…이곳에 많은 의지를 했던곳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