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3 – 텍사스에 접수한 07 filer 분석..

  • #483039
    듀3 12.***.148.132 2402

    참 할일도 없다..하시겠지만 할일은 많은데 얼마나 답답하면 이민국 사이트 들어가서 제 no. 앞뒤로 128 case 분석해 봤습니다.

    128개 중 대부분은 I765,여행허가서,os155(이건 뭔지 모르겠습니다) 이고..
    I485는 27~30개 정도.

    그중..RFE – 6 case
    Jul.9,09 (가장 최근것임)
    Jun.11,09
    May.8,09
    May.1,09
    Nov.18,08
    기타..

    Approval – 7~8 case
    Aug.5,09
    Jan.14,09
    Sep.14,08
    Aug.22,08
    Aug.8,08
    May,20,08
    Mar.21,08
    기타..

    Reject – 1 case
    May.8,09

    Transfer – 2~3 case (인터뷰겠죠)

    Pending – 12~15 case

    제가 생각한 결론은…
    작년에 이미 승인된 케이스는 EB2나 EB1쯤 될것이고
    남아 있는 Pending 숫자를 보면 EB3/I/C 다 포함되어 있을 것이고.
    그러면 실지로 EB3 ROW 의 숫자는 생각보다 많지 않을 것 같아서
    올 10월에 문호가 많이 열리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드네요.
    한편으로는 이민국에서 EB3 row를 버렸는지…인도,차이나와 같이 가고 있는 것 같아서 불안하기도 하구요.

    또한 요즘 사전허가제 어쩌구 하던데,예전 RFE 요구가 거의 없던 텍사스 센터에서 RFE를 남발하는 것 보면 문제 없는 case들은 이미 조정에 들어간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위에 보시면 이미 RFE 줄 case들은 다 준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사전허가제 때문인지 최근에 reject 된 케이스도 하나 보이구요, 아직도 Pending인 케이스는 인터뷰나 RFE 없이 문호 열리면 영주권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아..참고로..위의 Case study는 SRC07275XXX95 ~ SRC07275XXX23 까지 한 것입니다.
    EB3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EB3 67.***.163.10

      이런 답변 죄송하지만 아무기대 안하고 있습니다. (2006년 1월 PD)
      경기도 안좋아서 이직은 꿈도 못꾸고
      그냥 난 노예다.. 이 회사에서 썩겠구나… 체념상태죠.
      저도 RFE 요구 와서 다 보냈고 확인이멜도 받은지 2달넘은 상태이지만
      문호는 한 2004년정도까지 풀릴것 같군요.

    • 지나가다 69.***.174.107

      지난 대란때 백만개 이상의 신청서가 이민국에 접수되었습니다. 본인이 체크한건 그 서류중 0.01% 정도 입니다. 그냥 기대하지 말고 천천히 지내십시요. 그게 몸과 마음의 건강에 훨씬 도움이 됩니다.

    • 지니가다2 99.***.225.20

      그래도 수고 많이 하셨는데….좋은 소식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123 67.***.2.29

      듀3님, 정말로 수고 많이 하셨는데 한가지 질문드립니다.
      pending 케이스가 12~15 정도 있다고 하셨는데 모두 lud변화는 있었는지,
      아니면 lud변화없이 그냥 펜딩인지 궁금합니다.
      사실 저도 lud 변화 없이 아직 펜딩인 상태라 답답합니다.
      뭐가 잘못된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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