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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할일도 없다..하시겠지만 할일은 많은데 얼마나 답답하면 이민국 사이트 들어가서 제 no. 앞뒤로 128 case 분석해 봤습니다.
128개 중 대부분은 I765,여행허가서,os155(이건 뭔지 모르겠습니다) 이고..
I485는 27~30개 정도.그중..RFE – 6 case
Jul.9,09 (가장 최근것임)
Jun.11,09
May.8,09
May.1,09
Nov.18,08
기타..Approval – 7~8 case
Aug.5,09
Jan.14,09
Sep.14,08
Aug.22,08
Aug.8,08
May,20,08
Mar.21,08
기타..Reject – 1 case
May.8,09Transfer – 2~3 case (인터뷰겠죠)
Pending – 12~15 case
제가 생각한 결론은…
작년에 이미 승인된 케이스는 EB2나 EB1쯤 될것이고
남아 있는 Pending 숫자를 보면 EB3/I/C 다 포함되어 있을 것이고.
그러면 실지로 EB3 ROW 의 숫자는 생각보다 많지 않을 것 같아서
올 10월에 문호가 많이 열리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드네요.
한편으로는 이민국에서 EB3 row를 버렸는지…인도,차이나와 같이 가고 있는 것 같아서 불안하기도 하구요.또한 요즘 사전허가제 어쩌구 하던데,예전 RFE 요구가 거의 없던 텍사스 센터에서 RFE를 남발하는 것 보면 문제 없는 case들은 이미 조정에 들어간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위에 보시면 이미 RFE 줄 case들은 다 준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사전허가제 때문인지 최근에 reject 된 케이스도 하나 보이구요, 아직도 Pending인 케이스는 인터뷰나 RFE 없이 문호 열리면 영주권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아..참고로..위의 Case study는 SRC07275XXX95 ~ SRC07275XXX23 까지 한 것입니다.
EB3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