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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잇…..그럼 전 2006년1월2일인데….12월이나 1월쯤 되겠네요…아…..전체 3만 2500명 대기, 한달에 1500명씩 줄어
2005년 2개월, 2006년 14개월, 2007년 5개월취업이민 신청자들 가운데 사전판정까지 받고 영주권만을 기다리고 있는 3순위 대기자들이 모두 영주권을 받기까지는 21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 숙련공 영주권 대기자들은 현재 2005년 접수자 3025명, 2006년 2만 1325명, 2007년 8000명인데 한달에 1500명씩 줄고 있어 근 2년 가까이 걸릴 것으로 계산되고 있다.비자 블러틴에서 컷오프 데이트안에 들어가기만 하면 그린카드를 받을 수 있는 취업이민 3순위 영주권 대기자들은 한국 등 일반국가 출신들만 보면 9월 현재 3만 2500명에 달하고 있다.일반국가 출신 취업 숙련공 영주권 대기자들은 한달에 평균 1500명씩 줄어들고 있다.현재 영주권 차례에 들어가고 있는 2005년도 접수자들은 3025명이 남아 있다.따라서 2005년도 접수자들은 10월과 11월 비자 블러틴에서 모두 컷오프 데이트안에 들어가 그린 카드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실제로 2012회계연도를 시작하는 10월 비자블러틴에서 취업 숙련공의 컷오프 데이트는 2005년 12월 8일로 정해져 2005년도 접수자들의 차례가 거의 끝나가고 있음을 보여줬다.2005년도 남은 접수자 3025명이 10월과 11월 두달동안 영주권차례를 마지한 다음에는 12월부터 2006년도 접수자들로 넘어가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2006년도 접수자들은 가장 많은 2만 1325명이나 대기하고 있다.한달에 1500명씩 줄고 있기 때문에 2006년도 접수자들이 모두 영주권 차례에 들어가려면 14개월 이나 소요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그럴 경우 2006년도 접수자들은 이르면 12월 비자블러틴부터 컷오프 데이트안에 들기 시작해 주로 2012년 한해 동안 차례로 그린카드를 받게 된다.2006년도 접수자들이 내년 한해동안 모두 차례에 들지는 못하고 소규모는 2013년 1월로 넘어가게 될 것으로 보인다.이른바 영주권 대란때인 2007년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무제한 접수가 실시됐기 때문에 2007년도 접수자들은 1월~8월까지 밖에 없어 대기자들이 8000명에 그치고 있다.2007년도 접수자 8000명도 한달에 1500명씩 줄어든다면 5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계산되고 있다.이 때문에 2007년 접수자들은 2013년 2월부터 6월사이에 영주권 차례를 맞을 것으로 보인다.미 이민서비스국(USCIS)과 미 국무부는 2007년 여름에 발생했던 이른바 영주권 대란때 몰렸던 영주권 신청서(I-485)들을 데이터 베이스화하는 작업을 마쳐 이제는 정확한 관리와 컷오프 데이트 예측이 가능해진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현재 대기자 명단에 포함된 이들 영주권 신청자들은 이미 사전판정까지 받아 놓고 있기 때문에 비자블러틴에서 컷오프 데이트에 포함되는 달이 시작되면 열흘 내지 보름안에 그린카드를 받고 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