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3 저 같은 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 #483470
    우울모드 211.***.148.115 3490

    2007년 7월에 RN으로 I-140, I-485동시 접수했습니다.
    집에 일이있어 한국에 급하게 나오면서 I-824로 갈아탔습니다.

    I-140은 2008년 3월에 승인이 난 상태이고 2008년 3월에 접수한 I-824는 아직 아무런 변화가 없습니다.
    변호사에게 연락을해 USCIS에 알아봤더니 바보같은것들이 지들도 어떻게 된건지 잘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전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건 어디 알아 볼 곳도 없고 너무나 답답합니다.
    가능한 비자가 없다면 I-824가 멈추어 있는게 맞는건가요? 혹시 어느곳에 전화를 해봐야 하는지 아시는 분 없으세요?
    뭔가 변화가 있어야 내 서류를 누군가 들척거리고 있다고 안심이나 하지 이건 일년반이 넘도록 아무런 변화가 없으니 너무나 답답합니다.
    이러다 우울증 걸리는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 자꾸 왜 68.***.26.233

      그냥 기다리는게 보약 입니다. 때가 되면 무슨 변화가 있겠지요.

    • 우울모드 211.***.148.115

      그냥 기다리자고 하루에도 수십번은 다짐하지만
      아시다시피 자꾸만 다시 무거워지는 마음을 어쩔 수가 없네요 :)

    • 인포패스 68.***.242.191

      를 이용하심이 어떨까요? 아래 글들 검색하니 직원과 통화하는 방법이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