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3 인터뷰 후기

  • #3430838
    ㅁㄴㅇㄹ 107.***.97.92 1966

    오늘 아침 시애틀에서 인터뷰 봤습니다.

    예상했던대로 오늘부터 priority date가 1/1/2017로 regress되었다고 어제 지침이 내려왔다고 인터뷰어가 말해주네요. Otherwise you’re approvable이라고 하면서 매달 visa bulletin 확인하고 approve될때까지 legal status 잘 유지하라고 말해주네요. 하루차이로 이렇게 돼서 좀 아쉽지만 그래도 막바지에 온게 감사한 마음이 더 큽니다.

    여기서 많은 정보 얻었는데 기다리시는 다른 분들 모두 빨리 진행되시길 바랍니다~

    • ㅎㅎㅎ 96.***.102.12

      아 저도 3월에 인터뷰 잡혀서 좋아했었는데…..하루차이시면 더 아쉬우시겠어요.
      그래도 좋은결과 있기를 바래요. 저도 EAD로 존버 들어가에되겠어요

    • 166.***.252.15

      인터뷰 질문과 요구한 서류가 뭐였나요?

    • ㅁㄴㅇㄹ 73.***.61.16

      인터뷰 질문은 I-485에 있던 모든 have you ever 문항들을 하나씩 다 물어봤구요
      부모님 성함
      previous addresses
      현재 비자가 무엇인지, 미국 처음 올때부터 그동안 받았던 비자들이 무엇인지
      군대에서 무슨 특기였고 무슨 계급으로 전역했는지
      지금 하는 일의 job title과 하는일이 자세히 무엇인지
      previous job은 무엇이였는지
      미국에 마지막으로 들어온게 언제였는지 (I-94가 current인지 확인하기 위해)
      최종 학력과 대학교는 어디서 나왔는지
      아내랑 언제 어디서 만났는지
      특히나 아내와 제가 둘다 유학 기간동안 휴학 기간도 있어서 그 기간에는 어디에 있었는지 설명을 했어야했습니다.
      그리고 I-485를 제출한 이후에 이사 및 출산 등 변화가 있어서 그런것들을 수정했구요.

      준비해간 서류는 그간 USCIS로부터 받았던 모든 레터와 사본
      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원본 및 사본
      그동안 받았던 모든 I-20
      아내와 제 이름이 같이 나온 mortgage 레터
      아들 birth certificate
      I-485J
      등이 있는데 실제 인터뷰어가 요구한 서류는
      employment verification letter
      child birth certificate
      previous EAD cards
      요렇게였네요. expired된 그동안의 미국 status history를 위해 지난 여권도 가져갔으면 더 좋았는데 깜박하고 가져가지 못해 여러가지 질문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준비해간 서류의 양에 비해서 실제 요구한것은 얼마 안되었는데 그래도 혹시 모르니 최대한 많이 준비해간것이 다행이였다는 생각이 드네요.

    • 마음씨가 99.***.117.153

      글쓴님 마음씨가 이쁘시네여. 곧 받으시길 바랍니다..!

    • EB3 174.***.197.84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