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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이 태산입니다. 회사가 다른사람에게 팔릴 위기인데요..전 어쩜 새로운 owner 와 함께 일할수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pd가 2005 1월인데요.. 만약 이직을 하게된다면 i-485 pending 상태는 어떻게 되는건지요. 새로운 직장에서 다시 스폰을 해줘야 유지되는걸까요. 제가 제 사업을 open 하게되면 괜찮은 건가요? 기술직이기때문에 조그마하게 시작할수 있거든요. 현재 직장도 직원은 3명이 전부구요.(사장 포함) 지금 다니는 회사를 사고싶지만 너무 비싸서 차리는게 나을성 싶어서요. 영주권 신청하랴 다른서류들 신청하랴..번 돈보다 쓴돈이 더 많습니다. 이런문제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계시면 꼭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최후의 경우 융자라도 해서 그걸 사야하나 걱정이 태산이네요. 항상 많은 도움 감사합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기쁜일 많으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