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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2005년 10월 1일 EB3 입니다. 대란때 485 접수한 case입니다.어제 7/28자로 세식구 다 approve notice받았읍니다.RFE 없었고, interview도 없었습니다.BIO는 한번 했구요. Nebraska 진행입니다.제 경우는 스폰서해준 직장에서 H1으로 일하다 영주권 신청했고 I485 신청하기 전에 다른 직장으로 이직한 case라 좀 걱정을 했었읍니다. 그런데 무사히 영주권이 나왔네요. 미국변호사인데 변호사를 잘 만난것 같습니다. 비용도 한국 변호사님에 비해 2/3 내지 반가격이였고 이메일이든 쎌폰이던 질문할때마다 즉시 답변해주고 extra charge전혀 없었읍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다른 삼순위 분들 승인소식 많이 들렸으면 좋겠읍니다.